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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분양전망 악화…대출규제·금리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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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연희 기자 = 서울 아파트 분양전망이 한 달 만에 다시 악화되며 기준치 아래로 떨어졌다.
지방을 중심으로 전국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상승했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5일 공개한 '11월 아파트분양전망지수'에 따르면 전국 평균 지수는 지난 달보다 1p 하락한 81.3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 19~27일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수도권(92.0→87.0)은 5p 하락 전망됐다.
특히 서울(105.7→91.4)의 하락폭이 켰다.
지난달 3개월 만에 기준치(10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한 달 만에 다시 기준치 아래로 떨어졌다.
경기(86.8→85.7)는 1.1p 하락했으며, 인천(83.3→83.9)은 0.6p 소폭 상승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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