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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서 황제 된 주지훈 뜨겁네…뜻밖의 "민트 초코" 반응도

황태자서 황제 된 주지훈 뜨겁네…뜻밖의 "민트 초코" 반응도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재혼황후'가 공개된 가운데 황제 역을 맡은 배우 주지훈(44)의 외모와 스타일링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재혼황후'는 지난 3일 1화부터 4화까지 공개됐다.

극 중 주지훈은 동대제국의 황제 '소비에슈'

역을 맡았다.

소비에슈는 황후 '나비에'를 두고 노예 출신 '라스타'에게 마음을 빼앗겨 파국을 자초하는 인물이다.

작품 공개 후 주지훈의 외모와 스타일링을 두고 일부 시청자들은 아쉬움을 나타냈다.

다른 출연진에 비해 나이가 들어 보인다는 반응이 나왔다.

특유의 짙은 피부톤과 황제 의상의 조화에 대한 의견도 있었다.

밝고 화려한 색상의 의상이 주지훈의 피부톤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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