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한전 사장 "전기요금 현실화해야…산업용 인상은 최후 수단"

한전 사장 "전기요금 현실화해야…산업용 인상은 최후 수단"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이 "최소한의 전기요금 현실화는 정부와의 논의를 통해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용인·호남 반도체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메가프로젝트의 추진을 위해 수십조원의 전력망 투자가 필요한 만큼 한전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전기요금 인상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김 사장은 지난 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6) 행사 이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따라 전력망 확충이 시급한 상태고 내년말까지는 한전의 사채발행한도 준수도 복합적으로 엮여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

한전 사장 "전기요금 현실화해야…산업용 인상은 최후 수단" | 매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