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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황충원 36살에 급성 심근경색…중환자실 입원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강철부대'
출연자인 크로스핏 선수 황충원(36)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입원했다고 밝혔다.
황충원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급성 심근경색으로 응급실에 실려 간 후, 현재 2차 시술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황충원은 "감사하게도 아내의 지극정성 간호와 많은 분의 걱정과 염려 덕에 저 잘 살아있다"고 알렸다.
그는 "관상동맥을 막고 있는 혈전이 생각보다 양이 많고 단단하다 하여 1차 시술로 완전히 제거 못하고 2차 시술 기다리고 있다"고 현재 몸 상태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조금 무서운데 잘 되겠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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