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군사보호구역 82% 경기북부 집중…'국제평화도시' 조성 제시

군사보호구역 82% 경기북부 집중…'국제평화도시' 조성 제시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의정부=뉴시스] 홍찬선 기자 = 군사·수도권·환경규제 등 각종 규제로 발전에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경기북부 접경지역을 평화협력과 산업교류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제평화도시’

조성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5일 발간한 '접경지역 국제평화도시 실현을 위한 추진방안 연구'

보고서를 통해 접경지역의 구조적 발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모델로 국제평화도시 조성을 제안했다.

보고서에는 경기북부 접경지역은 국가안보를 위한 군사규제에 수도권·환경규제까지 중첩되면서 산업기반이 취약하고 인구 유출과 정주환경 악화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다.

실제 경기도 내 군사시설보호구역의 약 82%가 경기북부에 집중돼 있다.

연천군은 전체 행정구역의 92.6%, 파주시는 87.6%, 김포시는 70…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