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GS피앤엘 52주 신저가…3Q 어닝미스에 급락

GS피앤엘 52주 신저가…3Q 어닝미스에 급락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특징주] GS피앤엘이 5일 정규장에서 급락하며 52주 신저가로 내려앉았다.

3분기 잠정실적이 기대를 밑돌자 실망매물이 출회했다.

이날 오전 9시35분 한국거래소에서 GS피앤엘은 전 거래일 대비 5100원(15.22%) 내린 2만8400원에 거래됐다.

장중 저가는 2만8200원이다.

GS피앤엘은 3분기 연결 매출 1661억원, 영업이익 413억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정규장 종료 후 잠정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36.2%, 107.3% 증가한 결과다.

다만 GS피앤엘의 3분기 영업익은 에프앤가이드 집계 컨센서스를 4.3%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 이후 종목 리포트를 발간한 국내 증권사 3곳(하나·키움·NH투자)은 모두 목표주가를 하향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