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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파트너2' 장나라vs박해진, 김혜윤 두고 영입 전쟁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굿파트너2'
장나라와 박해진이 김혜윤을 두고 영입 전쟁을 벌인다.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연출 서민정, 극본 최유나) 측은 5일 강혜성(김혜윤)을 영입하려는 차은경(장나라)과 박태수(박해진)의 신경전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같은 건물 위아래 층에서 맞붙게 된 두 로펌의 경쟁이 담겼다.
법원 맞은편 건물 7층에는 차은경의 '법무법인 리봄'이, 바로 위 8층에는 박태수가 이끄는 '법무법인 태수'가 들어선다.
차은경은 박태수를 직접 찾아가고, 여유롭게 그를 맞는 박태수와 못마땅한 표정의 차은경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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