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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최현수 회장 단독대표 체제로…각자대표 3개월 만에 종료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깨끗한나라가 오너 3세인 최현수 회장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지난 8월 최 회장이 대표이사로 복귀하면서 출범한 각자대표 체제는 약 3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최 회장의 부친인 최병민 전 명예회장의 사내이사 복귀도 무산됐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깨끗한나라는 전날 이동열 대표이사가 사임하면서 기존 최현수·이동열 각자대표 체제에서 최현수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 대표의 사임 사유는 일신상의 사유로 알려졌다.
깨끗한나라의 대표이사 체제는 최근 1년 사이 여러 차례 바뀌었다.
지난해 12월 최 회장이 회장직에 오르고 대표이사직을 내놓으면서 이동열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가 올해 8월 최 회장이 다시 대표이사로 복귀해 각자대표 체제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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