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서울신문··경제

대한전선, BIXPO서 HVDC·해저케이블 경쟁력 선보여… 에너지 고속도로 공략

대한전선, BIXPO서 HVDC·해저케이블 경쟁력 선보여… 에너지 고속도로 공략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대한전선은 4일부터 오는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빅스포) 2026’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빅스포는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전력 기술 박람회다.

전력·에너지 분야 기업과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한다.

올해는 ‘혁신과 가능성의 만남‘을 주제로 국내외 약 200개 기업이 참가했다.

대한전선은 이번 전시회에서 ‘서해에서 세계로, 대한전선이 만드는 미래 성장 고속도로’라는 콘셉트로 해저케이블 턴키 솔루션,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 솔루션, 신기술 및 신제품 등 세 가지 테마로 전시 공간을 구성해 차세대 전력망 시장에 대응할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선보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