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만삭' 이다해, 세븐과 태교여행…웃음 가득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다해가 남편인 가수 세븐과 둘만의 마지막 여행을 즐겼다.
이다해는 4일 소셜미디어에 "우리의 마지막 둘만의 여행, 이시가키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그동안 너무 바빠서 미뤄뒀던 태교여행을 이제서야 다녀왔다"며 "여행 중간에 잠깐씩 짬을 내어 삼각대, 핸드폰, 블루투스 리모컨 주섬주섬 꺼내서 셀프로 만삭 사진을 찍었다"고 했다.
이에 "다음엔 셋이서 다시"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해변에서 다정하게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는 우아한 흰색 롱 드레스를 입고 한 손으로 배를 감싸 안았다.
세븐은 이다해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얼굴엔 예비 아빠로서의 기대감이 묻어났다.
한편 이다해는 오는 12월 출산 예정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