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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언젠가 빛 볼 줄 알았다”…김용빈 성공 예견 (금타는 금요일)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트롯 여제 송가인이 ‘금타는 금요일’
최연소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4회에서는 대한민국에 트롯 신드롬을 일으킨 송가인이 골든 스타로 등장한다.
송가인의 출연으로 송가인, 양지은, 안성훈, 정서주, 김용빈까지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 각 시즌 진(眞) 5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장면이 완성된다.이날 송가인은 자신의 노래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부르며 화려하게 등장한다.
‘금타는 금요일’
역사상 최연소 골든 스타라는 소개를 받은 송가인은 “아직 좀 쑥스럽다.
한 10년 뒤에 올 걸 그랬다”고 재치 있게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무대 위 카리스마는 물론 유쾌한 입담까지 선보이며 초대 진(眞)다운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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