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원전 수주 땐 원팀, 시공협상 땐 동상이몽…갈등 조율체계 보완 과제

원전 수주 땐 원팀, 시공협상 땐 동상이몽…갈등 조율체계 보완 과제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체코 두코바니 원전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이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해외 원전 수출에 참여하는 국내 기업 간 이견을 효과적으로 조율할 수 있는 체계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원전 수출은 여러 기업이 역할을 나눠 참여하는 대규모 사업인 만큼 수주 이후에도 계약 조건을 둘러싼 이해관계가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사례를 계기로 기존 협의 절차로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에 대비한 분쟁조정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5일 원전업계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달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 신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준비에 착수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