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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늦깎이 아빠' 바비킴 "딸 분윳값 벌려 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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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바비킴이 늦깎이 아빠가 된 뒤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바비킴은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영상에서 최근 개설한 개인 채널 'I'm a 바비킴'을 소개하며 "아이를 위해 분윳값과 기저귓값을 벌고자 여기저기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용 연출이 아닌 실제로 일하며 콘텐츠를 촬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음악 활동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지금은 아기를 키우고 있다"며 당분간 딸 육아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바비킴은 지난 2022년 1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6월 득녀해 53세의 나이에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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