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파이낸셜뉴스··정치

李대통령, '집값 떨어졌다'로 바꾼 제목에 "2차 가짜뉴스"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일부 언론이 자신의 부동산 발언을 인용한 기사 제목을 '집값 폭락 중'에서 '집값 떨어졌다'로 바꾸자, 서울 일부 주요 지역의 하락을 언급한 발언을 여전히 서울 전체에 대한 진단처럼 옮겼다며 "2차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에 이어 엑스(X·옛 트위터)에 해당 기사의 수정된 제목을 공유하며 "이 기사의 뉘앙스는 대통령이 사실과 다른 말을 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실제 한 말은 '일반적으로 집값이 떨어지고 있다'가 아니라 '서울의 주요 지역의 집값이 떨어지고 있다.

일부 지역은 아니고'였다"며 "사실에 어긋나지 않은 말"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서울 집값이 90주 연속 상승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현재 서울 집값이 장기간 오르고 있는 것은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