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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3세 정대선, 후불·상생 ‘HN상조’ 설립

현대가 3세 정대선, 후불·상생 ‘HN상조’ 설립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현대그룹 창업주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손자인 정대선 전 HNInc 사장이 후불상조와 기업상조를 중심으로 한 HN상조㈜를 설립하고 장례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HN상조는 오는 16일 서울 종로구 부미빌딩에서 출범식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정 전 사장은 고 정몽우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삼남으로 정보기술(IT)·건설 기업 HNInc(옛 현대BS&C)를 창업하며 독자적 사업 영역을 구축해왔다.

HN상조는 장례가 발생했을 때 서비스를 제공하는 후불상조를 중심으로 기업 임직원을 위한 맞춤형 장례 서비스도 확대할 계획이다.

전국 647개 장례식장과 465명의 장례전문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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