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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내달 미국 환자 처방 본격화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제공=HLB HLB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허가받은 담관암 신약 ‘리픽투(LYRFIGTU, 성분명 리라푸그라티닙)’의 미국 처방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리픽투는 지난 9월 FDA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상업화 단계까지 진입하면서 HLB의 항암사업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HLB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리픽투의 미국 내 환자 처방 개시를 목표로 막바지 상업화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현지 유통망 구축을 완료한 가운데 보험급여 관련 협의와 영업체계 정비 등을 추진하고 있다.
리픽투는 FGFR2 융합 또는 재배열 유전자 변이를 가진 담관암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경구용 표적항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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