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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세세한 논쟁⋯ 대통령의 ‘닛피커’ 국민 피로감 커질라

너무 세세한 논쟁⋯ 대통령의 ‘닛피커’ 국민 피로감 커질라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 소통을 강화하면서 언론 보도의 세부 표현까지 직접 문제 삼거나 세세한 정책 내용을 두고 팔로어와 논쟁하는 사례 등이 잇따르고 있다.

국정 최고 책임자가 지엽적인 사안까지 일일이 대응하면서 국민 피로도만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 대통령은 4일 “‘집값 폭락 중’

대통령 발언, 강남만 맞았다는 것은 가짜뉴스”라는 글을 엑스(X)에 올렸다.

전날 국무회의에서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이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는데, 한 언론사가 기사 제목에 “집값 폭락 중”이라고 적은 것을 문제 삼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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