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내년 '슈퍼주총 위크' 사라질까…예탁원, 전자주총 플랫폼 '이봅' 출범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예탁원,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념행사 "매년 3월 주주총회 시즌이 되면 '슈퍼주총 위크', 주주 접근성 한계 같은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주주총회의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 'eVOP(이봅)'의 출범으로 내년부터 이런 말이 대폭 줄어들 것입니다."
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예탁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념행사'에서 자체 구축한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사장은 "국내외 투자자들이 소재지와 상관없이 의결권을 손쉽게 행사할 수 있는 전자의결권의 새로운 글로벌 스탠더드가 형성될 것"이라며 "우리 자본시장의 코리아 프리미엄 달성에도 일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