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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동훈 눌렀다....대선주자 적합도 20.4%, 한달새 10%P 급등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20%를 넘어서며 선두에 올랐다.
지난달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후 실시된 조사에서 직전보다 8.4%p 상승했다.
한 달 전과 비교하면 상승 폭은 10.5%p에 달한다.
4일 조원씨앤아이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오 시장의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는 20.4%로 집계됐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4.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7%,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7%를 기록했다.
이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8.2%, 송영길 민주당 의원 6.7%, 정청래 민주당 의원 5.7%, 김부겸 전 국무총리 4.1%,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1.7%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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