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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20.4%…한동훈 제쳐 [조원씨앤아이]
기사 앞부분 · 출처: 시사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이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20.4%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보다 8.4%포인트(p) 상승한 수치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제치고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10월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국 성인 남녀 2005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를 조사해 4일 발표한 결과, 오 시장 20.4%, 한 의원 14.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2.7%,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11.7%로 집계됐다.이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8.2%, 송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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