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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피스 5년간 257만㎡ 공급…노후 빌딩 생존 경쟁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향후 5년간 서울 도심권과 강남권, 여의도권 등 3대 업무권역에 약 257만㎡(약 78만평) 규모의 신규 오피스가 공급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도심권 프라임 오피스의 절반 이상이 준공 20년을 넘어서면서 노후 오피스의 경쟁력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지난달 29일 ‘트렌드는 바뀌었다, 빌딩은 바뀌었는가’를 주제로 웨비나를 열고 이 같은 시장 전망과 노후 오피스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고 4일 밝혔다.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에 따르면 향후 5년간 서울 도심권과 강남권, 여의도권에는 약 257만㎡(약 78만평) 규모의 신규 오피스가 공급될 예정이다.반면 도심권 A급 이상 오피스의 78%는 준공 후 10년 이상 지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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