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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상류사회’ 출연 日 AV배우, 마약 든 음료 마시고 실신 [DA재팬]

한국영화 ‘상류사회’ 출연 日 AV배우, 마약 든 음료 마시고 실신 [DA재팬]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한국 영화 ‘상류사회’에 출연했던 일본 AV 배우 출신 DJ 하마사키 마오가 홍콩의 비공개 파티에서 음료를 마신 뒤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매니저는 당시 음료 잔 바닥에 정체불명의 흰색 가루가 남아 있었다고 주장해 경찰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2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와 홍콩 매체 HK01 등에 따르면 하마사키 마오는 1일 새벽 홍콩에서 열린 비공개 파티에 참석했다가 음료를 마신 뒤 경련 등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병원 검사에서는 코카인과 합성마약 MDMA를 포함한 총 4종의 약물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전해졌다.하마사키 마오는 당시 홍콩 완차이에서 DJ 공연을 마친 뒤 VIP 고객의 초청을 받아 다른 장소에서 추가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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