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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기후부 장관 표창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한국필립모리스는 자사 경남 양산공장이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제조환경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은 지난달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재생에너지의 날’은 재생에너지 확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표창은 양산공장이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제조 과정의 탄소 배출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이어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양산공장은 RE100 이행 계획에 따라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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