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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제한, 오세훈에 손 내미는 국힘 당권파 속내는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중앙포럼-AI, 성장의 판을 바꾸다’
사전 환담장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중앙일보 제공 국민의힘 당권파가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관계 개선에 부쩍 공을 들이고 있다.
6·3 지방선거 내내 장동혁 대표와 대립각을 세웠던 오 시장과의 연대 가능성을 타진하는 모습이다.
당 외곽 광역단체장인 오 시장과 정치적 공간이 겹치지 않는 만큼 오 시장이 당 운영에 개입만 하지 않는다면 협력적 경쟁 관계를 도모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중도보수 주자인 오 시장과의 화합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입지 약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계산도 깔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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