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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불안까지 껴안아 더 벅찬 청량 [뉴트랙 쿨리뷰]
![TWS, 불안까지 껴안아 더 벅찬 청량 [뉴트랙 쿨리뷰]](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413037220232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지난 2일 싱글 2집 'TO US'
발매 특유의 청량에 더해진 가을의 깊이 밝은 노래라고 마음까지 가벼운 것은 아니다.
TWS의 신보에는 버거움과 망설임을 인정하면서도 누군가의 믿음에 기대 다시 달린다.
여름처럼 환했던 소년들의 청량에 가을의 깊이가 더해졌다.
TWS(투어스)의 싱글 2집 'TO US'(투 어스)에는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를 비롯해 'WE UP'(위 업), 'heavy'(헤비) 세 곡이 담겼다.
무대에 오르려는 의지와 팬덤 42를 향한 고마움, 지친 마음을 쉬게 하는 위로가 짧은 트랙리스트를 이룬다.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
중심에는 드럼 앤 베이스의 질주감이 있다.
잘게 쪼개진 리듬이 앞으로 나아갈 추진력을 만들고, 스트링과 피아노는 그 속도에 서정적인 감정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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