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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주니어' 유주상, 호주 원정서 'KO 89%' 라히키와 격돌... UFC 2승 노린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UFC 페더급(65.8㎏) 파이터 '좀비 주니어'
유주상(32)이 호주 원정에서 UFC 2승을 노린다.
유주상은 내년 2월 7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올림픽 파크의 애프터페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살킬드 vs 생드니'
대회에서 '프리키'
마르완 라히키(24·모로코)와 격돌한다.
지난 9월 마이클 애스웰 주니어에게 스플릿 판정패한 이후 5개월 만에 옥타곤에 돌아온다.
적지에서 마르완 라히키를 잡고 연패 사슬을 끊어내고자 한다.
유주상(9승 2패)은 UFC 데뷔전에서 제카 사라기에게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받은 KO승리 이후 2연패에 빠졌다.
지난해 10월에 다니엘 산토스에게 KO패를 당하며 커리어 처음으로 패배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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