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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폭행 및 외도' 윤딴딴 "계속 좋아할 가치 있는 사람 되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전처 폭행 및 외도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윤딴딴이 라이브 공연으로 복귀한 후기를 전했다.
지난 3일 윤딴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발걸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지난 1일 진행한 라이브 공연 '윤딴딴 Live Day 26년 가을'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 중 팬들과 호흡하는 윤딴딴의 모습이 담겼다.
윤딴딴은 "계속 좋아할 가치가 있는 사람, 가수가 되겠다"며 "'라이브데이 26년 겨울'은 12월 예정"이라고 다음 공연 일정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가을 라이브 정말 좋았다.
겨울도 기대하겠다"
"형님 고생하셨다"
"기다려온 복귀 공연 너무 행복했다"
"이제 자주 만나자"
"올해가 가기 전인 12월에 부디 꼭 만날 수 있길"
등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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