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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뒤 배우들의 삶이 뮤지컬로 … 최대성·최대철·예하나, '쇼 머스트 고 온' 출격

무대 뒤 배우들의 삶이 뮤지컬로 … 최대성·최대철·예하나, '쇼 머스트 고 온' 출격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배우들이 관객 앞에서 펼치는 화려한 공연만큼이나 무대 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도 흥미롭다.

오디션을 기다리는 긴장감, 연습실에서 흘리는 땀, 무대에 서기까지 감당해야 하는 현실적인 고민과 사랑.

대학로를 배경으로 배우들의 일상과 꿈을 풀어낸 쥬크박스 뮤지컬 '쇼 머스트 고 온 in 대학로'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작품은 무대 위의 완성된 모습보다 그 자리에 서기까지 배우들이 겪는 과정을 조명한다.

연습실과 대기실, 오디션 현장 등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에게는 익숙하지만 관객에게는 쉽게 공개되지 않았던 공간을 이야기의 무대로 옮겼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의 열정뿐 아니라 현실 앞에서 마주하는 좌절과 갈등, 사랑을 유쾌하면서도 솔직하게 그려내는 것이 작품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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