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박홍근 "내년 예산, 잠재성장률 제고·양극화 완화에 중점"

박홍근 "내년 예산, 잠재성장률 제고·양극화 완화에 중점"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 안호균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4일 잠재성장률 제고와 양극화 완화에 중점을 두고 820조9000억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예산결산심의위원회의 종합정책질의에 출석, 예산안 제안설명을 통해 "2027년도 예산안은 세계 어느 나라도 대체할 수 없는 대한민국으로 대도약하기 위해 두 가지를 기본방향으로 삼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장관은 "첫째는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을 제고하기 위한 담대한 투자"라며 "AI(인공지능)를 중심으로 산업의 판도가 바뀌는 지금, 세계 각국은 빚을 내서라도 AI 투자를 늘리는 등 사활을 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