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MBN··정치

북, 1만t급 추정 군함 건조현장 공개…김정은 "위압적 자태에 만족"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북한 매체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남포조선소 시찰 소식을 전하며 1만t급으로 추정되는 신형 군함 건조 현장을 일부 공개했습니다.조선중앙통신은 오늘(4일) "김정은 동지께서 11월 2일 남포조선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며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 동지가 동행하였다"고 보도했습니다.통신은 김 위원장이 "조선소의 개건 현대화를 위한 총계획을 청취하고 현대화 공사와 관련한 경제조직 사업 정형과 공사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파악)하시였다"고 전했습니다.김 위원장은 "각이한 위협이 산생되는 해양에서의 국가주권을 수호하는 데서 수상 및 수중전력을 급속히 강화하는 것은 사활적이고도 중차대한 시대적 요구로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MBN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