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해외 학생 765명, 조선왕조실록 배우고 '미래의 나'에게 편지 쓴다

해외 학생 765명, 조선왕조실록 배우고 '미래의 나'에게 편지 쓴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해외에서 생활하는 한국 학생들이 조선왕조실록을 통해 우리 기록문화를 배우고 한지에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쓴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 해외 한국학교와 한글학교, 세종학당 학생 765명을 대상으로 '우리 모두의 기록문화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미국과 영국, 캐나다, 호주, 일본, 중국, 인도, 헝가리, 스웨덴, 룩셈부르크, 케냐 등 14개국 24개 학교가 참여한다.

국가기록원은 국가별 시차와 학교별 학사 일정을 고려해 주말에도 수업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안미란 작가가 '조선 왕의 모든 것을 담은 기록, 조선왕조실록'을 직접 읽어주는 영상을 보며 조선왕조실록의 편찬 과정과 보존 방법, 역사적 가치 등을 배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