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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김재원 “‘연하남 아이콘’? 누나 있으면 저절로 기강 잡혀” [DA인터뷰②]

‘최종면접’ 김재원 “‘연하남 아이콘’? 누나 있으면 저절로 기강 잡혀” [DA인터뷰②]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김재원이 ‘연하남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부터 첫 영화 현장에서 배운 점을 털어놨다.김재원은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동아닷컴과 만나 영화 ‘최종면접’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김재원은 조이현과의 호흡에 대해 이야기했다.

앞서 조이현은 김재원을 향해 “이런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칭찬한 바 있다.

이에 김재원은 “누나는 친누나 한 명으로도 충분하다”고 웃었다.이어 “그런데 이현 누나는 저한테는 되게 귀여운 여동생 같은 느낌이다.

나이는 제가 어리지만 촬영하고 홍보 스케줄을 다니면서 느낀 건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있지 않나.

그래서인지 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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