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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는 3년보다 사는 40년이 중요"… 국내 최대 아파트관리 전문업체 'KES' 출범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국내 최대 아파트 관리회사 KES(Korea Estate Service)가 공식 출범했다.
KES(Korea Estate Service)는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공동주택 관리 전문 4개사(광인토탈관리·대원에스테이트서비스·제일에스테이트서비스·푸른종합주택관리)가 KES로 통합해 전국 1500여개 단지를 운영·관리하는 대규모 회사로 거듭났다.
KES는 각 사의 전문성과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아파트 시설·설비 고도화에 대응할 예정이다.
KES는 '우리는 대한민국 주거환경의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리더입니다'라는 비전 아래 '짓는 3년보다 사는 40년을 책임진다'(BUILD 3 YEARS, LIVE 40+ YEARS)는 미션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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