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목포대·창원대 박물관, 5일 남도학술교류전 개막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그림문자로 서남해 사람들의 삶 조명…영호남 발굴유적과 유물 현대적 '그림문자'로 재해석 국립목포대 박물관(MCCA)이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지원을 받아 국립창원대 박물관과 공동으로 오는 5일부터 남도학술교류전 'M.A.P.:그림문자로 본 서남해 사람들의 삶'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고고학자와 현대작가의 만남에서 출발했다.
전시명 'M.A.P.'는 박물관(Museum), 고고학(Archeology), 그림문자(Pictograms)를 뜻한다.
도구와 그릇, 주거지와 무덤 등 고고학 자료에는 당시 사람들의 생활과 환경, 생각과 문화의 흔적이 담겨 있다.
그림 문자로 과거의 흔적을 재현할 뿐 아니라 유물을 만들고 사용했던 사람들의 삶을 오늘의 시각으로 재조명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