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미분양 1.6만가구 쌓였는데…대구·경북·경남 전월세 41% '뚝'

미분양 1.6만가구 쌓였는데…대구·경북·경남 전월세 41% '뚝'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대구·경북·경남의 아파트 전세·월세 매물이 올해 들어 40% 넘게 줄었다.

입주 물량 변화와 기존 임대 물건의 소진, 계약 갱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세 지역에는 미분양도 1만6000가구 넘게 남아 있어 팔리지 않은 주택과 당장 임차할 수 있는 물건 사이에 수급 차이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4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대구·경북·경남의 아파트 전세·월세 매물은 연초 1만7030건에서 지난달 28일 현재 9994건으로 41.3% 감소했다.

전세는 8579건에서 4940건으로 42.4%, 월세는 8451건에서 5054건으로 40.2% 각각 줄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