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연예

고준희, 명품 옷 쏟아지자 깜짝…“그때 나 잘 벌었나 봐”

고준희, 명품 옷 쏟아지자 깜짝…“그때 나 잘 벌었나 봐”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고준희가 명품 옷으로 가득한 드레스룸을 공개하며 과거 자신의 소비에 놀라워했다.3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에르메스 백, 샤넬 재킷 드디어 제자리를 찾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고준희는 집 안의 방 세 개를 드레스룸으로 꾸미고 옷과 가방, 액세서리 등을 정리한 모습을 소개했다.특히 20대부터 모아온 옷들이 눈길을 끌었다.

고준희는 생로랑과 셀린느 재킷을 꺼내 보이며 “팔고 싶어도 얼마에 내놓을지 모르겠다.

생로랑, 셀린 이런 거는 비싸서 약간 미쳐 가지고 그때 샀다”고 말했다.이어 “그때 나 잘 벌었나 봐.

꽤나.

생로랑이 되게 많다.

이게 다 집으면 생로랑이다”라며 웃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