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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장이수 맞아?…박지환, 알고 보니 47년 차 애독가

‘범죄도시’ 장이수 맞아?…박지환, 알고 보니 47년 차 애독가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박지환이 ‘47년 차 독서가’부터 바리스타까지 작품 밖에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박지환은 지난달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민음사TV’의 ‘책장 구경’

시리즈에 출연해 자신의 서재를 소개했다.47년 차 독서가로 소개된 그는 오랜 시간 읽어온 책과 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책을 통해 위로받고 이해받았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독서가 자신의 삶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야기했다.최근에는 tvN 예능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에서 바리스타로 변신했다.박지환은 김대명, 공명과 함께 해파랑길을 찾는 여행객들을 위한 ‘해파랑 상회’

운영에 나섰다.

직접 음료를 준비하고 손님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한편, 오랜 친구인 김대명과 편안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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