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배구 꿈나무 1200명 집결' 전국 76개 팀 제천서 대격돌! 2026 제천 전국 유소년클럽 배구대회, 효행초·금호초·평산초·대전 SVA·함안여중 정상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전국에서 모인 배구 꿈나무 1200여 명이 충북 제천에서 5일간 열띤 경쟁을 펼쳤다.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총 7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5개 부문에서 우승팀이 탄생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제천시에서 열린 '2026 제천 전국 유소년클럽 배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KOVO와 제천시배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제천시, 제천시의회, 제천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제천중학교, 제천여자중학교, 의림초등학교, 남천초등학교 등 4개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초등 중학년부(3~4학년 혼성), 초등 고학년 남녀부(5~6학년), 중학교 남녀부 등 총 5개 부문에 전국 76개 팀, 선수 1200여 명이 참가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