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경제

‘안 팔린다’ 서울 아파트 매물 8만건 돌파…거래 절벽에 적체 심화

‘안 팔린다’ 서울 아파트 매물 8만건 돌파…거래 절벽에 적체 심화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지난 2일 서울 성북구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연합뉴스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이 8만건을 돌파했다.

지난 8월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석 달 만에 2만건 넘게 불어난 것으로, 강남 3구뿐만 아니라 성북·강서·노원구 등 서울 외곽 지역까지 매물 적체 현상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4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은 8만430건으로 집계됐다.

서울 아파트 매물은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연초 5만7001건에서 3월 한때 8만건을 넘겼으나, 이후 감소세를 보이며 6월 1일에는 6만1026건까지 떨어졌다.

지난 2일 서울 성북구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