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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규리·배종옥의 오싹한 동거…영화 ‘완벽한 집’ 심리전 스틸 공개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월세 걱정 없이 누릴 수 있는 최고급 펜트하우스.
그러나 완벽해 보이는 공간에는 알 수 없는 비밀이 숨어 있다.
장규리와 배종옥이 한집에서 생활하며 벌이는 팽팽한 심리전이 영화 ‘완벽한 집’을 통해 펼쳐진다.오는 25일 개봉하는 ‘완벽한 집’은 파격적인 조건으로 최고급 아파트에 입주한 대학생 규빈(장규리)이 우아한 집주인 금림(배종옥)과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는 현실 밀착 공포 스릴러다.공개된 스틸 4종에는 월세 0원이라는 조건에 이끌려 강남의 펜트하우스에 입주한 규빈과 친절한 얼굴 뒤에 속내를 감춘 금림의 미묘한 관계가 담겼다.
서로 다른 목적과 비밀을 품은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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