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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허각 닮았다는 말에 침묵…전현무 “왜? 기분 안 좋아?”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허각이 곽튜브와 닮은꼴이라고 주장했다가 뜻밖의 반응을 마주한다.
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허각과 함께 인천 맛집 탐방에 나선다.이날 전현무는 인천 홍보대사이자 가수인 허각을 ‘먹친구’로 소개한다.
곽튜브와 처음 만난 허각은 “나 곽튜브 닮은꼴이잖아”라며 반갑게 인사한다.그러나 곽튜브가 “아..”라며 말을 잇지 못하자 전현무는 “왜?
기분 안 좋아?”라고 놀린다.
곽튜브는 분위기를 바꾸려 허각의 노래를 부르지만 허각은 “진짜 형편없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세 사람은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만두 맛집으로 향한다.
이동 중 허각은 “여기 우리 동네인데?”라며 반가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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