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헤이지니 측 "급여 정상 지급…사실 왜곡 법적 대응"

헤이지니 측 "급여 정상 지급…사실 왜곡 법적 대응"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와 소속사 키즈웍스가 전 직원의 노동 착취 및 임금 체불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키즈웍스는 3일 낸 2차 입장문에서 "입사 당시 2000만 원이던 연봉을 1년여간 두 차례 올려 2500만 원으로 인상했고, 식대와 상여금도 별도 지급했다"라며 원천징수영수증상 차이는 휴직 기간 등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근무 방식의 자율성을 보장했고 건강 문제를 확인한 뒤 휴식과 휴직을 권유했다며 산재 신청 방해 의혹도 부인했다.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