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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이 매번 직접 식당 예약한다…무슨 모임이길래?

이종석이 매번 직접 식당 예약한다…무슨 모임이길래?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이종석이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출연진과 13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종석은 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출연진과 1년에 한 번씩 모임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저희는 1년에 한 번씩 '너목들'

모임을 한다.

내일도 모임"이라며 "보영누나가 한 번씩 '종석아 날 잡아라.

식당 예약해라'고 하면, 블로그 찾아 보고 식당 예약한다"고 했다.

이어 "제가 막내니 제가 한다"고 덧붙였다.

이종석은 "동선이랑 주차도 다 확인해서 예약했다고 말하면 만난다"고 말했다.

모임에는 이보영, 윤상현, 김광규를 비롯해 조수원 감독, 박혜련 작가 등이 함께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너목들'처럼 이렇게 오래하는 모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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