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쪼그라든 한국형 국부펀드…내년에 출범할 수 있을까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초과세수, 미래대응기금·국부펀드 나눠 담자]④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예산 국회가 본격 가동됐다.
821조원 예산을 둘러싼 '쩐의 전쟁'이다.
최대 쟁점은 미래대응기금이다.
여야는 이를 각각 '재정댐'과 '쌈짓돈'이라 부르며 엇갈린 시각을 드러낸다.
초과세수를 국부펀드에 좀 더 투입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초과세수와 추가세수의 지속 가능한 활용법을 짚어본다.
'한국형 국부펀드'가 별도 공사 설립에서 한국투자공사(KIC) 내 계정 신설로 가닥을 잡았지만 내년 출범까지는 과제가 적지 않다.
초기 자본금은 20조5000억원을 웃돌지만 대부분 공공기관 지분과 물납주식으로 채워지고, 미래대응기금의 현금출자는 5000억원에 그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