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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1800가구 쏟아지는데… 은마 일반분양은 ‘반토막’

반포 1800가구 쏟아지는데… 은마 일반분양은 ‘반토막’
사진 출처: 조선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조선일보

올해 청약시장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아온 반포 청약이 드디어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를 재건축하는 ‘디에이치 반포124’(옛 디에이치 클래스트)는 이달 27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12월 7일 특별공급과 8일 1순위 청약을 거쳐 16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총 5007가구 가운데 일반분양은 1801가구(특별공급 930가구, 일반공급 871가구)로, 강남에서 한 번에 나오는 물량으로는 보기 드문 규모입니다.

요즘 강남에서 집을 알아보는 분들을 만나면 “반포 청약부터 넣어보고 결정하겠다”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듣습니다.

당첨되면 좋고, 떨어지면 그때 매수를 고민하겠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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