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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다영, 짙어진 피부에 주근깨 공개 "이런 느낌도 좋아"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배성재의 아내이자 전 SBS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임신 후 짙어진 피부색과 주근깨를 공개했다.
김다영은 3일 소셜미디어에 "햇빛 보는 걸 좋아해서 원래도 피부 색소 고민은 안 하고(흐린 눈 하고) 살았는데 임신하고 나니 더 짙어졌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이어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도 당연히 너무 예쁘지만 사실 이런 시골 느낌도 은근 좋은 나"라고 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다영이 카메라로 민낯을 가까이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임신 전보다 짙어진 피부색과 양쪽 볼 중앙에 올라온 주근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다영은 배성재보다 14세 연하다.
두 사람은 결혼 1년 4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다영은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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