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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국가대표 최예인, 연맹 실수로 세계선수권 출전 무산

사격 국가대표 최예인, 연맹 실수로 세계선수권 출전 무산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사격 국가대표 최예인(주엽고 3학년)이 대한사격연맹의 참가 신청 누락으로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기회를 잃는 일이 발생했다.

최예인의 불참으로 한국의 여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메달 도전도 불발됐다.

3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최예인은 2026년 국제사격연맹(ISSF)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카타르 도하로 이동했지만 참가 명단에서 빠져 10m 공기소총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최예인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2위를 차지해 반효진(대구시설공단), 권은지(울진군청)와 함께 태극마크를 달고 이번 대회에 나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1일 선수단 출입증을 받는 과정에서 이름이 누락된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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