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정치

김혜경 여사 "튀르키예, 피를 나눈 형제…가슴에 고마움 뚜렷이 새겨져 있어"

김혜경 여사 "튀르키예, 피를 나눈 형제…가슴에 고마움 뚜렷이 새겨져 있어"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김혜경 여사는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국빈 방한한 3일 "튀르키예에 큰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한국 국민이 마음 아파하며 기꺼이 손을 내밀었던 것은 '피를 나눈 형제'라는 고마운 마음이 가슴과 뇌리에 뚜렷이 새겨져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에미네 에르도안 튀르키예 영부인과 함께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이젯 케리바르 작가의 사진전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튀르키예 국기색을 활용해 빨간 저고리에 하얀 치마 한복을 착용한 김 여사는 "지난해 앙카라에서 받은 여사님의 따뜻한 환대를 기억한다"며 "오늘은 제가 서울에서 여사님을 맞이하며 귀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매우 기쁜 마음"이라고 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