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교부금 개편 철회하라"…408개 단체 '100만 서명' 돌입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교사·학부모·시민단체 400여개가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맞서 ‘100만 서명운동'에 나섰다.
‘2026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은 3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국세 연동 폐지를 뼈대로 하는 정부의 교부금 개정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해당 개정안을 예산 부수법안으로 지정해 처리하는 일도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긴급행동은 정부의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제 폐지 시도에 반대하고,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구성된 국회의원·교육·노동조합·학부모·학생·시민사회·지역단체의 연대체다.
지난 8월 공식 출범해 현재 408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