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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청년들이 살고 싶은 형태 주거 공급해야" [뉴시스Pic]

장동혁 "청년들이 살고 싶은 형태 주거 공급해야" [뉴시스Pic]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류현주 박주성 하지현 전상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일 이재명 정부를 겨냥해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는 건 말이 아니라 실물 공급"이라며 청년들이 원하는 형태의 주택을 공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민간임대주택 이랜드 PEER 신촌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산하 청년 주거 테스크포스(TF)'

현장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청년 주거 TF 출범 후 첫 현장 행보다.

장 대표는 간담회에 앞서 약 5평 규모의 청년안심주택과 지하 공용 세탁실을 둘러봤다.

동행한 박충권 의원은 "방이 엄청 작네"라며 내부를 살폈고, 박성훈 의원은 "이게 (민주당이 이야기한) 폐버스나 욕조 딸린 고시원보다 훨씬…"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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